마주모여, 이렇게 써요
공간과 셀러가 서로를 찾고, 조건을 맞춰, 함께 마켓을 여는 과정을 한눈에 보세요.
- 1모집 공간 찾기
날짜·지역·참가비·모집 품목으로 공간을 비교해요.
모집 공간 보기 - 2조건 확인
상세에서 제공 시설, 신청 마감일, 취소·정산 조건을 확인해요.
- 3참가·대관 신청
신청서를 보내고, 진행 상태는 내 활동에서 확인해요.
내 활동 - 4협의·확정
공간 운영자와 메시지로 자리·비용을 맞추고 참가를 확정해요. 확정되면 연락처와 상세 주소가 열려요.
- 5후기 남기기
마켓이 끝나면 서로 후기를 남겨요. 기록이 쌓이면 함께지수가 공개돼요.
셀러 프로필을 만들어 두세요. 프로필이 있으면 공간 운영자가 먼저 제안할 수 있어요.
셀러 프로필 만들기- 1모집글 올리기
행사 날짜·참가비·제공 시설·모집 품목을 적어요.
모집글 쓰기 - 2셀러 찾고 제안
상품과 활동 지역을 보고 마음에 드는 셀러에게 먼저 제안해요.
셀러 찾기 - 3신청 검토
받은 신청과 보낸 제안을 내 활동에서 한눈에 관리해요.
내 활동 - 4확정·운영
조건을 확정하고 행사 당일 운영을 준비해요.
운영 체크 배우기 - 5후기 남기기
함께한 셀러에게 후기를 남기면 서로의 함께지수가 쌓여요.
마켓을 더 풍성하게 열고 싶다면 취미·클래스에서 셀러 강사의 체험 수업을 함께 초청해 보세요.
취미·클래스 보기함께 쓰면 좋은 기능
자주 묻는 질문
플리마켓과 팝업스토어는 뭐가 달라요?
플리마켓은 여러 셀러가 테이블 한 칸씩 맡아 하루 이틀 함께 여는 장터예요. 팝업스토어는 브랜드가 정해진 기간 동안 공간을 매장처럼 꾸며 운영해요. 여러 브랜드가 공간을 나눠 쓰는 합동 팝업은 참가비를 내고 ‘참가 신청’으로, 한 브랜드가 공간 전체를 쓰는 단독 팝업은 대관료를 내고 ‘대관 신청’으로 진행해요. 셀러 프로필에 희망 참여 형태를 적어 두면 공간 운영자가 셀러 찾기에서 골라 볼 수 있어요.
신청하면 바로 확정되나요?
아니요. 신청·제안 → 상대 확인 → 협의 후 확정 순서로 진행돼요. 상대가 협의를 시작하면 내 활동에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고, 조건이 맞으면 받은 쪽이 확정해요.
함께지수는 어떻게 정해지나요?
약속 이행률 40%, 24시간 안 응답률 20%, 다시 함께하고 싶다는 응답 40%를 더한 100점 만점 점수예요. 세 항목이 각각 3건 이상 쌓이면 공개되고, 그 전에는 ‘기록 쌓는 중’으로 보여요. 후기 기능과 함께 열릴 예정이에요.
연락처는 어디에 적나요?
공개되는 프로필·모집글 소개에는 적지 마세요. 연락처는 계정에만 보관되고, 신청이나 제안이 확정된 상대에게만 보여요. 그 전에는 내 활동의 메시지로 이야기해요.
작성하던 글은 어디서 이어 쓰나요?
등록 양식에서 ‘임시저장’, 신청·제안서에서 ‘작성 중 보관’을 누른 글은 계정에 저장돼요. 내 활동의 작성 중 탭이나 등록하기 화면에서 이어 쓸 수 있어요.
이용료가 있나요?
지금은 마주모여 이용료가 없어요. 참가비·대관료는 모집글에 적힌 조건대로 공간 운영자와 직접 정산해요.
플리마켓 대학
셀러·모집자 코스, 법상식과 용어 사전, 복사해 쓰는 양식까지 한곳에 모았어요.